피드백 운영을 확장하는 열쇠는 피드백을 한 건씩 처리하기를 그만두고, 대신 이슈를 처리하는 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이슈가 어떻게 클러스터링되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다룹니다.
이슈란 무엇인가
이슈(토픽)는 모두 같은 것을 말하는 피드백의 묶음입니다. "충전 후 코인이 들어오지 않음" 같은 이슈 하나가 App Store, Google Play, 이메일에서 온 수십 건의 피드백을 집계할 수 있습니다 — 표현은 제각각이지만, 모두 같은 문제를 가리킵니다.
이슈가 있으면 작업량은 "2,000건의 피드백"에서 "20건의 이슈"로 줄어듭니다. 당신이 판단하고 행동하는 단위는 개별 리뷰가 아니라 이슈입니다.
클러스터링은 자동이다
피드백이 도착해 AI가 이해하고 나면, 유사한 항목은 자동으로 이슈로 병합됩니다. 손으로 태그를 붙이고 분류할 필요가 없습니다 — 새 피드백은 기존 이슈에 합류하거나, 같은 종류가 충분히 쌓이면 새 이슈를 이룹니다. 각 이슈는 피드백 물량, 감정 분포, 우선순위, 담당 기능 모듈, 추세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두 가지 뷰
보드 상단에서 두 가지 뷰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 이슈별 그룹화(기본값): 유사한 피드백이 이슈로 병합됩니다 — 전체 그림을 보고 이슈 단위로 작업할 때 좋습니다.
- 상세 피드백 목록(한 건씩): 병합 없이 각 항목이 따로 표시됩니다 — 모든 원문을 읽어야 할 때 좋습니다.
이슈에서 드릴다운하기
이슈는 블랙박스가 아닙니다. 이슈를 클릭해 들어가면(L2) 그것이 집계하는 피드백과 추세를 볼 수 있고, 개별 항목을 클릭하면(L3) 피드백 상세 — 원문과 번역, 그리고 AI의 분류 근거 — 를 볼 수 있습니다. 클러스터링 결과는 언제든 파고들어 검증할 수 있고, 손으로 재분류할 수 있습니다. 3단계 드릴다운의 전체 설명은 보드 읽는 법을 참고하세요.
이슈는 로드맵의 입력이다
이슈를 피드백 물량 × 심각도 × 추세로 정렬하면, 근거가 뒷받침된 제품 후보 풀이 만들어집니다. 이슈를 로드맵 입력으로 바꾸는 방법은 블로그 글 고객의 소리(VoC)를 로드맵 입력으로 바꾸기를 참고하세요.